포토갤러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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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유민 홍진기

    집무실에서 기념사진 촬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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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경성제대 학우와 함께

    유민(중앙에서 있는 이)을 중심으로 오른쪽으로부터 이향녕∙계창업∙문홍주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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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유민과 부인 김윤남 여사의 다정한 포즈

  • 사진제목 유민은 한가로울 때면 손자들을 돌봐주는데 시간을 아끼지 않았다. 차녀 라영(왼쪽)양과 함께.
  • 사진제목 신문로 집에서 어머니 이문익 여사를 모시고 동생 은기씨와 함께 온 가족이 모였다.
  • 사진제목 유민은 바쁜 생활 속에서도 늘 가족과 같이 지낸 가정적인 일꾼이었다.
  • 사진제목 장남 석현씨의 덕수초등학교 5년 때 찍은 가족사진
    (왼쪽부터 유민, 장남 석현씨, 장녀 라희씨, 부인 김윤남 여사)
  • 사진제목 "아버지는 돌아가셨지만 어머니를 모시는 자식의 지극한 정성은 누구보다 못지않다.
    성북동 집에서 아들, 딸, 며느리, 손자와 같이 유민의 그림자를 채우면서…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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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전주지법 판사 시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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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제네바회담 한국대표로 참석

    유민(앞에서 세 번째)은 1954년 법무부 차관 임명을 받고 4월 27일 제네바회담 한국대표로
    참석, 자유진영의 한국 통일 방안의 기초를 다지는데 기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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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제네바회담 한국 대표석에서의 유민

    네 번째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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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해무청장으로 취임한 유민

    1955년 10월 해무청장으로 취임한 유민은 지방해무청을 설치하는 등
    수산업 발전에 노력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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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해무청장 재임 시 수산물 관련 연구소를 방문한 유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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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법무부 장관 시절, 직원들에게 훈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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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법무부 장관으로서 각의에 참석

    중앙청 회의실에서 각의에 참석하고 있는 유민 (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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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국무회의를 마친 각료들

    왼쪽에서 네 번째가 유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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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법무부 장관 재직 시 전 국무위원과

    1959년 경무대 뜰에서 전 국무위원과 함께 (중앙∙오른쪽에서 열 번째가 유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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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바둑을 즐기고 있는 유민

    김정렬 국방부 장관과 함께 바둑을 즐기고 있는 유민 (오른쪽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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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최연소 법무부 장관으로 발탁

    불혹이 갓 넘은 1958년 2월, 41세의 유민은 국무 위원으로는 최연소의 법무부 장관으로 발탁되었다. 이승만 대통령으로부터 법무부 장관 신임장을 받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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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한일회담의 대표로 활약

    유민은 1951년부터 3년에 걸쳐 열렸던 한일회담의 대표로 활약, 이른 바 '久保田 망언'에
    대해 정면으로 문제를 제기, 일본으로 하여금 정식으로 사과 취소케한 일화를 남겼다.
    (왼쪽이 구보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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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한일회담 우리 측 대표와 함께 한 유민

    (맨 오른쪽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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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한일회담 3차 본 회의에서의 유민

    1953년 10월 20일 한일회담 3차 본 회의에 참석 (오른쪽에서 다섯 번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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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국제신문발행인협회(FIEJ) 이사로서 해외 언론인들과의 교류

    유민은 국제신문발행인협회(FIEJ) 이사로서 1972년 벨기에 총회부터 1985년 동경 총회까지 줄곧 참석, 해외 언론인들과 교류를 넓히고 한국을 이해시키는데 이바지했다.
    (앞줄 맨 왼쪽이 유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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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1975년 워싱턴포스트지의 캐더린 그레이엄 사장과 환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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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언론의 국제 교류를 넓히는데 기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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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국제신문발행인협회 이사회에서의 유민

    (가운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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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문화훈장 수여

    1975년 1월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훈장을 받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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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유민문화재단 현판식

    1999년 1월 23일 중앙일보사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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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창간기념 테이프 절단식

    1965년 9월 22일 중앙일보 구사옥에서 이병철 회장(앞에서 네 번째)과 함께 창간 기념
    테이프를 끊고 있는 유민 (이회장 오른쪽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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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중앙일보 창간호를 읽고 있는 유민(오른쪽)과 이병철 회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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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창간호 발행과 함께 윤전기 첫 가동

    창간호 발행 윤전기의 버튼을 누르고 있다. 가운데 이병철 회장과 유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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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중앙일보 창간기념식 기념사

    중앙일보 창간 기념식에서 유민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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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스튜디오 및 부대장치 소품을 돌아보며

    유민(오른쪽)이 김덕보 동양방송 사장과 함께 운현궁 스튜디오 부속 건물을 비롯, 무대장치
    소품들을 일일이 점검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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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1978년 신년사 포부 피력

    유민은 1978년 신년사에서 중앙 매스컴센터를 '정보산업의 전당'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
    피력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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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창립 20주년 및 신사옥 준공 기념식

    중앙일보사 창립 20주년 및 신사옥 준공 기념식에서 축하 케이크를 자르고 있는
    유민·이병철 회장·허정 전 내각수반·윤보선 전 대통령 (왼쪽부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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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삼성그룹 신년하례식에서의 유민

    (왼쪽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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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이병철 회장 77회 생신 축하 겸 '호암자전' 출판기념식

    1986년 이병철 회장 77회 생신 축하 겸 '호암자전' 출판기념식장에서의 유민(맨 왼쪽)
    오른쪽이 이회장, 가운데가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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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1993년 7월 발간된 『유민 홍진기 전기』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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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조각상 전시 관람

    유민은 예술적인 면에서도 남다른 일가견을 가지고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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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아르누보 유리 작품 감상

    1984년 1월 프랑스 파리의 한 화랑에서 아르누보 유리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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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말타기사 작위 수여

    1974년 3월 유민이 제2회 말타 기사 작위를 받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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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식목일 참석

    어느 식목일날 유민이 나무를 심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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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꽃씨를 뿌리고 있는 법무부 장관 유민

    식목일에 꽃씨를 뿌리고 있는 법무부 장관 유민(중앙)
    왼쪽부터 송인상 부흥부 장관·유민·김일환 상공부 장관